보도자료

언론사-디지털타임스 : 스스로 작물재배 나서는 스마트팜, `팜워크` 출시 임박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1338
  • 2018.11.30

스스로 작물재배 나서는 스마트팜, `팜워크` 출시 임박




편리하고 쉽게 작동 가능한 팜워크로 '눈길'

 

최근 농촌에서는 ICT 기술을 접목한 농업환경이 마련되는 추세다. 하지만 대다수의 농가는 여전히 이 기술을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호소한다. 고령층이 이해하고 사용하기에 조작이 어렵기 때문.
이에 여전히 농가에서는 첨단기술은커녕, 인력부족을 높은 인건비를 들여가며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는 식으로 해결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대안이 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많다. 이럴 때일수록 ICT 기술을 농가에 접목시켜 편리하고 혁신적인 기술이 개발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것이다.

이와 관련, ㈜편농이 누구나 쉽게 농촌에 활용할 수 있는 ICT 기술 스마트팜 시스템, '팜워크' 출시를 앞두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팜워크는 최근 각광받는 인공지능(AI)기술이 기반이 된 똑똑한 농촌 관리자다. ICBM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알고리즘을 접목해 알아서 시스템을 제어한다. 또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실농업환경에 맞는 지능형 자율 재배 시스템을 농촌에 제공하는 특화기술을 구현한다.

또한 팜워크는 스마트팜에 지능형 알고리즘을 접목시켜 비닐하우스 내의 스마트팜 시스템을 클라우드 서버와 연동해 측정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해낸다. 분석 결과에 따라 제어 장치를 자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사용자의 지시 없이도 농작물을 적절한 상태로 관리해 키워내기 때문에 농업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

편농 관계자는 "스마트팜 시스템 팜워크 개발을 완료한 상태"라며 "실 재배환경에서의 작물 환경 데이터 수집 및 현 농업인의 시스템에 대한 기술적 이해를 위하여 부여군에 팜워크 시스템 설치를 위한 농지를 마련하고 내년 1분기에 팜워크 시스템을 직접 설치해 작물재배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편농은 팜워크 시스템 적용의 테스트 단계를 거치며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편농 측은 또 "젊은 층이 사라져 가는 우리 농가가 팜워크로 인해 편리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IT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를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편농은 내년 1분기에 팜워크 시스템을 설치, 직접 작물재배를 통한 팜워크 시스템을 출시할 예정이다.

imk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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